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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1(체인지) - 14부

 

 

마인드1-14(체인지)



(........................................................)


( 네가......내곁에 있다는것을 알아...................)


( 우리는 모두 모진 운명이군...........)


( 한가지 묻고 싶은데.......대답해줄수있어....???...)


(....가능하다면.............)


( 보통, 이런경우...내가 너의 힘을 받아들여 마구쓰고나면, 내가 지옥이나 뭐 이런곳으로


끌려가는것으로 알고있는데....그곳은...아프고 힘든가...???...)


(....모두다를 말해줄순없지만, 아프고 힘들지는 않아....그런것은 없지....다만,)


(다만,........??????????......)


( 다만, 내가 말해줄수있는것은....평범과 특별은 다르다는것이지...너는 특별해져....


하지만, 그 특별함이...너에게 한없이 고통이 될수도있고 그렇지 않을수도 있지....)


( 내가...하기 나름이라는건가....????....)


( 더이상 묻지 말아줘......???....)


( 한가지더....... 네목적을 이루고나면...내부탁을 하나만 들어줘.........)


( 내목적에 반하는것이 아니라면.....반드시 들어줄께..........)


( 이제 어떻게 해야하지......????......)


( 같아.......모든게 같아....다만 반복일 뿐이야........)


( 그렇다면........????............ 나의 피를 묻힌다음에....나는 네가 되고,너는 내가된다. 


네가된내가 너의 힘을 가진다. 뭐 이러면 되는거지....???...)


(...완벽하군....한가지더......)


(한가지더...???...)


(한번에 세번정도 힘을 쓰는게 귀찬다면.......나를 너의 두손에 꼭쥐어...그러면...


따끔할거야.....사람은 무의식적으로 손을 떼게되어있지...하지만, 그 따끔함을


참으면서.....주문을 외워봐....그러면....계속 쓸수있게되는것이지...???.....)


(.......????...왜 처음부터 그런방법을 알려주지 않았지...???...)


(...네가 원하지 않았으니까..???.... 항상 선택은 너의 몫이야...결과도 그렇고...)



나는 다시 생각에 잠겨들었다. 바알도 더이상 나에게 말을 걸지 않았다. 나는 스르르 


눈을 감았다. 그리고는 마음에 눈을 떴다. 안방의 모습이 나의 두눈에 들어왔다.


아빠는 없고 엄마만 혼자....침대에...두손모으고 앉아서 기도를 하고있었다. 작게


중얼거리는 소리가 나의 귀에도 들려왔다.


".....제발....하나님...저의 죄를 사해주십시요....저는 거짓말쟁이입니다. 진실을


왜곡하고, 거짓앞에 굴복하였읍니다. 나의 하나님이여...저를 죄를 사해주십


시요. "



나는 기뻤다. 그럼 그렇지, 엄마는 겉으로는 안그런척하면서...나를 믿고있는것이다.


"......저의 죄를 다시자복합니다. 저는 저의 돈을 찾았읍니다. 찾고나서도...진실을


말하지 않아, 태진이가 아직도 저의 돈을 훔처간것처럼...알게하고있읍니다.


제발 저의 죄를 용서해주십시요......그리고 태진이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제발 간구드리오니......태진이를 구해주십시요...저는 실수에서 발생된........


모르고 한... 죄이지만, 태진이는....고의로 계획적으로 한 잘못입니다. 그 아이를


지금 구해주시지 않는다면, 사탄의 자식이 될것입니다. 그아이가 저지른....


음행의 쾌락에서...그 아이를 구해주십시요. 해야된다면...더욱 매질을 해서라도


구해내고싶읍니다. .........하나님............."



이게 무슨소리이지...????...그 그럼, 화가났다. 엄마는 돈을 찾은것이다. 그러면서도...


그리고, 그런죄를 말않하는 자기죄는 작은것이고...내가 지은죄는 음행이라고.........


치가 떨렸다. 나를 변명삼아...자기죄를.......어떻게 어른들은...저렇게 다 이기적이지..???..


실망이다. 엄마많은 다를줄알았는데.....그렇게 똑똑한체하고...그렇게 도덕적인체하면서도


막상, 자기는.......나는 마구 화가 났다. 갑자리 문이 열리더니...아빠가 들어온다.


나는 나도 모르게 깜짝 놀래서....두눈을 감았다. 생각해보니 궤씸했다. 나는 다시눈을


감고 마음에 눈을 떴다. 엄마는 여전히 침대에 앉아 기도하는 모습이였고, 아빠는...


그옆에 멀뚱히 서있었다. 어찌보면 숭고해 보이기도하는데....그 속내를 아는 나는....


숭고해 보이지가 않는다. 나는 천천히 걸음을 옮겨....문을 통과하여...누나 방으로 갔다.


누나는 조용히 앉아 공부중이였다. 미친년....아빠랑 붙어먹으니 좋으니..???...거짓말해서


동생을 이지경을 만들어놓고...미친년....나는 누나를 노려보았다. 그러자 누나가 살짝 


고개를 들더니 뭔가 이상한지.....이쪽을 쳐다본다. 나는 가만히 있었다. 누나는 갸우뚱


하더니...다시 고개를 숙이고 공부를 한다. 신기하게도 갸우뚱하는 그모습이...천사처럼


보였다. 순진하고 순결한....흐흐흐흐 하지만 나는 안다. 저 속모습은...흐흐흐...어디...


두고보자....그런데...누나가 잠시 고개를 들더니...기지개를 켠다....그러더니...멍하니


천정을 본다. 나도 잠시 그못습을 지켜보았다. 엄마처럼 무슨 기도라도 하려나하고.....


하지만, 우습게도.......누나는 살짝 일어나....방문이 잠긴것을 확인하더니....다시....


책상위에 앉는다. 그러더니......두손으로 자신의 가슴을...........미친년...............


가슴이 보기보다큰듯......많이 일그러진다. 나는 결심을 굳혔다. 그리고 누나를 보면서


천천히 말했다.


" 내가 명한다. 나의 누나 김영애...너는 나의 말을 들어주면서 엄청난 괘감을 느낀다.


아버지에게 느끼는것보다...열배 백배는더...."



순간, 나의 몸에서 기운이 빠져나갔고, 누나도 잠시 멈칫하는가 싶더니....자신의 가슴을


계속 애무해 나갔다. 갑자기 기운이 빠졌다. 이상하게도 힘이 없다. 나는 두눈을 감고..


나의 눈을 떴다.


( 영악하군..............)


(...............................................내가 왜 이렇게 기운이 없는것이지...???..)


(힘이 모두 소멸되었으니깐....)


(.........................................네가 원하는데로 해주지......)


(.........................................................................................)



나는 다시눈을 감고 마음에 눈을떠서.....내방으로 왔다. 그리고는 내본연으로 돌아와서


청동조각상을 두손으로 꼭 쥐었다. 따끔했지만, 생각보다 아프지는 않았다. 나는 그자세


에서 주문을 외웠다.


" 나는 네가 되고, 너는 내가된다. 네가된내가.........너의 힘을 가진다."



그러자, 갑자기 나의 가슴속에......아니 나의 온몸에 알수없는 기운이 들어섰다. 기운은


계속해서 나의 몸속으로 들어왔고.....어느정도 시간이 지난후....나는 천천히 손에쥔.....


청동 조각상을....놓았다. 기분이 매우 좋았다. 무엇이든 할수있을것만 같았다.


( 이봐..???.......이봐..???.......어디있어.....??...어디있냐고...???...)



이상하게도 바알은 대답이 없었다. 자는건지도.....하긴, 이제 와서 어쩔것인가..???...


돌이킬수도 없는일.......때가되면 나에게 말을 걸겠지.....후후후후..............


나는 천천히...다시 나의 눈을 감고서...마음에 눈을 떴다. 나는 몸을 움직여 안방으로


갔다. 엄마와 아빠는 작은 스탠드 등만 켜놓고서 침대에 누워있었다. 잠시, 침묵후에...


".......자....????...."


".............................아니요....???...."


"...............................................우리들 잘못은 아니잖아....???...."


"......................그렇긴 해도......"


"....내가 성질이 좀급해서........너무 많이 때렸나....???..."


"....그 죄는....그만큼 맞아도 돼요........"


"......그...그런가....????....."


"...다윗도 음행한번 저질렀다가...???...큰아들한테 왕좌빼았기고...쫒겨나고....


거기다, 마누라들도.....큰아들한테 몹쓸짓 당했지요......"


"...그...그래.....????....."


"...그만큼, 큰죄라는 이야기에요......"


".....누가 뭐래....???......그런데.....말이야......"


"......뭐........뭐요...???..."


"....다윗은 유명한 사람인데....그런사람도 음행을.........."


".......그런가봐요........."


"...하긴, 성욕은 이길 장사가 없지.......여자가 이쁘면....."


"....무 무슨 말하는거예요....???..."


".........그냥 내생각나서......"


".....당신생각이요...???..."


"...지나간일이지만, 아니...지금도 그래....당신은 너무 이쁘고 아름다워...."


"....그......그래서요...."


"...나도 그래서 정신못차리고 당신을..............."


"....그 예기는 고만해요........"


".....그러면 다윗의 큰아들도 그런것인가....????..."


"......뭐...뭐가요....????...."


".........당신이 그랬잖아...다윗이 음행저질렀다가....큰아들한테 쫒겨나고....마누라들도....


큰아들한테 몹쓸짓당했다. 그러면 그게 뭐야....아들이 엄마를 건드렸다는 이야기 아니야.."


".......네....?????......"


"...내 내가 말해놓고도 이상하군, 하지만.....틀린말은 아니잖아......근친상간 아니야...."



아빠의 말에 엄마는 충격을 받은듯...잠시 멍해진듯했다. 그게 그렇게 충격받을 정도로....심한...


이야기인가....?????... 나는 혼잣말로 지껄였다.


"......하긴, 엄마는 저런 이야기는...상상도 못할거야...."


(흐흐흐흐 그건 아니야......)


( 뭐...???....어....너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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