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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손 - 1부 4장

 

 


등 장 인 물


훈이(본인):이 글의 주인공//26세의 백수 그럭저럭 전문대를 어떻게 나오기는 했으나 특별한 기술도없고


그렇다고 딱히 성실하다거나 부지런하지도 않으며 가끔 애인에게 받는 두둑한 용돈으로


과감히 디스를 버리고 마일드세븐을 탐닉하며 타고난 외모덕에 여자는 잘꼬시는 소심 그자체..


유정:훈이의 막내이모의 막내 딸.. //현재 훈이와 비밀(?)중이다..성격도 몸매도 또래의 아이들보다는


조금 빨리 성숙한듯....


은희:훈이의 애인 // 훈이 외모의 절대 신봉자이며 미용사이다..172센티의 키에 34-24-35의 화려한


몸매의 소유자 // 약간 모자란면도 적지않다...


훈이막내이모:33세..유정이의 엄마..남편의 사업실패로 현재 핸드폰 조립공장 주야간교대조로 일함..


현재 훈이집 2층에서 살고있음~처녀적 대학전체는 아니어도 과에서 뽑힐정도의 미모의 소유녀


현선:훈이친구 ...여자 꼬시고 따먹는데 재주가 많음..흠이라면 짝부랄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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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을 모두 끝내고 윤희는 화장실로 향했다.. 아마도 소변을 보고 올 모양인가보다...


집에 아무도 없기 때문인지 윤희는 화장실 문을 열어놓은채 오줌을 누려고 하였다..나는 윤희가 변기에 앉자


마자 후다닥~ 뛰어가.. 윤희의 다리사이에 쪼그려 앉았다...


"자갸~ 자기는 내가 오줌싸는거 보는게 그렇게 재미있어~???"


쏴아~ 챠르륵~ 윤희가 투명한노란 오줌줄기로 변기의 벽을 때리기 시작하며 말을했다..


"응~ 야...잠깐 오줌 참아봐..언능~"


나는 윤희의 무릎을 양손으로 벌리고 좀 더 가까이 얼굴을 대고는 윤희에게 명령조로 말을했다...


"으..음~자갸...쌀꺼같어...기분 이상해...!!!"


윤희의 대음순과 소음순의 벌름 벌름 거리며 요도구에서 찔끔~찔끔~ 한방울~주룩~ 한줄기씩~오줌을 


흘려냈다~ 쪼그려 앉아있던 자세를 바꾸어~ 무릎을 꿇고~ 윤희의 무릅사이에 내몸을 낀후~변기사이에 오른손


을 넣어~ 손바닥에 힘을주어 ~ 윤희의 도톰히 봉긋 솟아오른 보지언덕의 역삼각으로 피어오른 음모를 쓰다듬


어 내려갔다~ "하으읍~ 아흑!~"두손으로 내 어깨를 잡으며 짧게 신음하였다~ 까끌~까끌~한 느낌이~손바닥


전체로 전해져왔다~ 윤희의 음모를 까끌함을 느끼던 손바닥은~ 천천히 음모를 쓸며 내려가~ 윤희의 대음순을


쓰다듬기~ 시작했다~ "하읍~ 자갸..나..못..참어~ 싼다.." 두 손에 힘이 들어가 내어깨에 윤희의 손질된 


손톱으로 찔러옴을 느낄때~ "쏴아아~츄르륵~ 츄르륵~" 소리와함께~ 몸을 부르르 떨며~ 윤희는 내 오른손바


닥에~ 오줌을 갈겨댔다~뜨끈~뜨끈~한 투명하게 노란 액체가 윤희의 요도구를 통과하자마자~ 내 손바닥에


부딪쳐~ 윤희의 음모와~대음순과~ 항문주변을 적셔댔다~


"하읍~ 시원해~ 에이~ 샤워 또해야되자나~힝~"


참았던 배설의 시원함덕분인지~ 찡그렸던 얼굴을 살짝 웃으며 윤희는 일어서려했다~...그 순간~ 왼손으로~


윤희의 목을 감아당겨~ 침대에서 윤희의 엉덩이를 감상할때부터~ 말라오던 내 입술을 윤희의 입술에 포개어


댔다~


내 입속에 숨어있던~ 붉은색의 연체동물이~ 슬쩍~ 윤희의 어금님와 볼사이를 빠르게 훑어갔고~ 윤희의 붉은


색 연체동물은 빠르게 뒤쫒아왔다~ 내 연체동물이~윤희의 입천장을 쓰다듬자~ 윤희의 연체동물이~내 연체동


물의 밑바닥을 훑어내기시작했다~내 연체동물이 윤희의 앞이빨을 훑어내고는 윤희의 연체동물을 휘감아~쭈


우웁~ 빨기 시작하며~ 내 타액을 흘려보냈다~ 흘러들어오는 내 타액의 느낌을 받은 윤희의 연체동물이 자신


의 제 위치를 찾으려는듯~ 세게~ 내 연체동물을 쭈우웁~ 빨아댕기자~천천히 밀려가던 내 타액은 급격히 윤희


의 입속으로 빨려들어갔고~ 그곳에서 만나게된~ 흥분된 또 다른 타액과 점점 성질을 같이하고있었다~


윤희의 연체동물이~ 후루룹~ 내 입속을 두어번 훑고 지나갈때쯤~ 난 윤희의 오줌이 흥건이 젖어있는 오른손


을 다시금 음모에 대고~ 비벼댔다~ "후움~ 움~"갇힌 윤희의 입에서 짧게 신음이 흐른다.. 질척하게 젖은


윤희의 음모는 더욱 젖은 까끌거림으로 손바닥에 점질적인 느낌을 주었다..음모를 쓰다듬다가 쭈우욱~ 오줌의


미끌거림을 타고 대음순을 지나 회음부까지 쭈우욱~ 내려갔다~ 다시금~ 쭈욱~ 쓸어올렸다~ 한번~ 내려갔다


올라올적마다~ 윤희의 갇힌 입에선~ "하음~훔~ 우움~"거리며 신음이 이어져갔다~윤희의 보지를 쓸던 내손은


가운데 손가락을 살짝 숙여~ 변기에 앉은채 살짝 벌려져있는 엉덩이계곡을따라~윤희의 똥꾸멍을 찾았다~ 주


름이 조글조글 모여~힘이 살짝 들어가있는 항문도 이미 오줌에 살짝이 젖어 번지르르해있었다...가웃뎃 손가락


에 힘을주어~ 윤희의 똥꾸멍을 지긋이 누르자~ 살그머니 벌려져~ 내 혀와 뒹굴던 윤희의 입은 한층 더 벌어


져~ "아흠~ 으음~훔~" 키스를 멈추지않은채~ 신음소리를 내어갔다~ 번지르르한 윤희의 똥꾸멍을 두어번더~


힘주어 누르다가~ 조금 더 힘을주어~ 오물 오물 무언가를 열씸히 씹는듯 움찔움찔하는 똥꾸멍에 가운데 손가


락의 첫마디쯤을 집어넣었다~ " 하웁~ 쭈웁~아후움~쭈웁" 사르르 내 연체동물을 휘감아 빨던 윤희의 연체동


물이 순간~ 힘을주어 신음하며~ 내 연체동물을 급하게 빨아들였다... 이미 몇번의 어널섹스로~길이 열려있던~


윤희의 똥꾸멍이~ 흥분으로 힘을주어그런지 조금 빡빡하게 내 가운뎃 손가락을 조이기시작했다.."푸우욱~"


오줌의 미끈거림과~ 내 입술이 포개어질때부터~ 주르륵~흐르던~ 애액덕분에 가운뎃손가락은 기분좋은 질척


거림을 느끼며 손가락 끝마디까지 쭈우욱~들어갔다~ 


"하~으읍~ 자~이~햐~ 하으읍~ 나 주~을꺼 가하~하으읍~"


(하~으읍~ 자~기~야~ 하으읍~ 나 죽~을꺼 같아~하으읍~"


윤희는 연신 내 혀를 빨아대며 갇힌 입으로 신음을 내뱉었다~ 중지로 윤희의 똥꾸멍을 "쑤걱~쑤걱~" 두어번쯤


쑤시다가~ 검지손가락을 천천히~ 밀어넣었다~


"하~아압~후움~ 아읍~ 자햐~ 나~ 하압~ 나 ~모하~어허~해~하아 압~"


"하~아압~후움~ 아읍~ 자햐~ 나~ 하압~ 나 ~몰라~ 어떻~해~하아압~"


"쑤걱~쑤걱~ "두개의 손가락으로 쑤셔대자 오물 오물 좀 더 조여오는 윤희의 똥꾸멍을 까지 애액히 흘러왔다~


오른손 검지와 중지가 열심히 윤희의 똥꾸멍을 쑤셔대고 농락할때 윤희의 목을 감싸고있던 왼손을 슬그머니


내려~ 가운뎃손가락을 펴고~ 윤희의 질구에 천천에 집어넣었다~ 


"하아압~ 자갸..나~ 죽어~ 아흡~ 어떻게~ 하압~ 나쌀꺼같아~"더 이상 키스와 신음의 병행이 힘든지 얼굴을 숙


여 내 깃볼에 입술을 갔다대고는 거친 신음을 내뱉었다~ 


"쑤걱~스윽~쑤걱~ 쑤걱~스윽"


오른손과 왼손으로 계속 보지와 똥꾸멍을 쑤셔대자~ 윤희는 "하아아압~ 흐응~ 아흑~자갸..하윽~나 어떻게.하


읍~"거친 신음 소리를 뱉어내며 변기에서 엉덩이를 들썩거리기시작했다..나는 왼손의 검지를 추가로 윤희의보지


에 집어넣고 더욱 세게~ 훑어대고~ 쑤셔댔다~ 


" 쑤걱~푸욱~쓰윽~ 쑤걱~쑤걱~푸욱~"


"아~흐으윽~하압~ 자...자갸~ 자기꺼~ 넣어줘~ 하아~ 빠..빨리~ 나 갈것같아~ 하아읍~"


내 두손의 거친 펌프질에 윤희는 내 어깨와 귓볼을 쭈웁~ 쭙~ 핥아대며 끈적하게~내 자지를 갈구했다~


나는 윤희의 말과 귀 거세게 전해져오는 신음소리를 무시하고 천천히 윤희의 긴목선을 혀로~빨며 내려갔다..


"흐음~ 윤희야..넣어줄까???"


내 혀가 윤희의 어깨선쯤에 머물러 혀를 빙빙 돌리며..살살 핥다가 길게 혀로 목선을 쓸어올려 윤희의 귓볼을


자근히~자근히~씹다가.... 윤희의 귀에 속삭였다~


"하아읍~ 아흑~ 자갸..넣어죠~ 아흑~ 자기..께~ 피..피료해~ 하읍~"


윤희의 몸이 파르르~떨리며 낮게 신음하며 말했다...


"흐음~ 윤희는 보지랑 똥꾸머까지 즐거워서..이렇게 물을 질질 싸면서 좋아하는데~내 자지는 혼자 놀잖아~


불공평한걸~"


나는 잘근히~씹던 귀볼을 놔주고~ 혀를 꼿꼿히세워~가만히 윤희의 귓구멍어 찔러넣으며 양 손에 힘을 주어


윤희를 들어올릴듯이 푸욱~ 쎄게~쑤셔대며~ 은밀한듯이 속삭였다...


"하아압..아읔~자..갸.하윽..자갸..하으윽~나~ 몰라..으음~ 자갸~꺼..하윽..으음~"


윤희는 힘주어 잡고있던 두손을 어깨에서 떼어네 두손 가리런히 모여 제 보지와 똥꾸녕을 쑤시는 팔을 감아~


반바지와 사각팬츠속으로 들어와~ 불끈하여~ 끄떡이며 이제나 저제나 지 차례를 기다리는 내 자지를 꾸욱~


힘주어 잡고는 흔들기 시작했다~


윤희의 귓구멍을 쑤셔대며 뜨거운 숨을 불어넣던 내 혀는 목선따라 어깨에 들렸다가~ 타올속에서 젖무덤만 


봉긋이 보이는 유방까지 끈적한 타액을 뭍히며 내려가 입으로 타올을 걷어버렸다....타올을 걷어낸후~


선홍색으로 빳빳이 서버린 윤희의 젖무덤과 젖꼭지를 한입 베어먹을양 크게 물었다~


"하아압~ 아흥~ 하윽~ 뜨거워~ 자갸~꺼~ 하읍~ 뜨거워~하응~"


윤희는 왼손으로 내 부랄을 쥐었다 폈다하며 오른손으로 내 자지를 뽑아버릴양 힘차게 흔들어댔다..


"쭈웁~후룩~쭈웁~ 할짝~쭈웁"


윤희의 34인치의 탱탱하고 흥분해서 서버린 유방과 겨드랑이를 왔다갔다하며~ 쭈우웁~쭈웁~ 내 혀는 바쁘게 


빨며 핥으며 움직이고있었다..


"하아압~아~아~하응~ 아흑~ 자갸..자갸꺼~ 너어죠...아흑~윤희한테..하흑~너어죠~"


윤희는 자신의 유방과 겨드랑이를 휘저으며 빨고있는 내 뒤통수의 머리칼을 질근질근 씹으며~신음하였다..


나는 다시금 윤희의 빳빳한 젖꼭지를 입에넣어 살살 돌리다~지근히 물어~쭈욱 당겼다~놓기를 반복하다~


가만히 고개를 들고는 왼손에 약지까지 추가시켜 총 다섯개의 손가락으로 윤희의 보지와 똥꾸멍을 쑤시며 낮은 


저음으로 조롱하듯이 윤희의 귀에 속삭였다~


"흐음~ 내꺼~ 뭐가 필요한데...뭔지 알아야~ 넣어주지..???"


"하아읍~ 아흥~ 모..몰라~ 하읍~ 자기~ 자...아지..자지를 너..어죠~아흑~ 빠..알리~"


내 자지를 감싼 윤희의 두손이 점점~ 빨라지며 내 숨소리도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윤희의 부드러운손이 직접적으로 마찰을 주며 흔들어대자.. 더욱 힘차게 불끈~끄떡 거리는 내 자지를 느끼며


윤희의 귀에 내 뜨거운 숨을 한번 불어너어주고 물었다.


"흐읍~허업~ 어..어디다 넣어달라구?? 윤희 어디에 넣어줄까???"..


"하읍~하학~ 아~ 모..올라~ 아하읍~ 유..윤희 보지에..자기..자..지를..하읍~ 아~빠..알리..하으읍~"


"하앙~ 유..윤희~ 주..거..아흑~ 윤희~ 보지에..자기..자지~를 너..하아흠~아흑~빠..알이...하응~


엉덩이를 더욱 세게 들썩거리며..내 목을 끊을듣이 빨아대며 윤희는 거의 애원을 하고있었다~


"흐음..그럼~ 후움~"


나 또한 손가락 하나 하나로 전해져오는 질벽과 직장벽의 질척이는 보드라움과 귓볼로 들려오는 여자의


거친 신음과 불끈 달아올라 연신 흔들어 대는 여자의 손에 의해 사정이 임박해옴을 느끼고 짧게 짧게 신음하며


보지와 똥꾸멍에서 손을 뺀후~ 타올을 벗기고~윤희의 몸을 잡아~ 변기를 양손으로 잡고 오른쪽 다리를 


바로 옆 세면대에 올린후~ 빳빳히 텐트가 쳐있는~ 내 자지의 꺼떡거림을 지금껏 방해하던~ 반바지와 사각팬츠


를 무릎까지 내리고 흥분될때로 흥분되 땀까지 몽글히 맽힌 내 자지를 잡고 천천히~ 애액과~ 오줌과 


방금전까지 쑤셔대던 내 손가락때문인지 빠알간~ 번들거는 똥꾸멍의 조물조물 주름에 가져다대고 천천히~ 


밀어댔다~


"하응~ 자..기야..거기말고..윤희..아흐음~ 보지에다..하읍~"


윤희는 내 자지의 느낌을 한시라도 빨리 느끼고 싶은지 엉덩이를 들이밀며~ 말을했다~나는 윤희의 말을 무시


하고~ 이미~ 빳빳하게 서서~ 어디든~ 쑤셔대고픈 내 자지를 밀어넣었다~ 애액과~ 오줌의 미끄덩거림과


내 자지에 맺힌 몽글 몽글한 땀때문에 쑤우욱~ 하며~ 자지 뿌리까지 쭈욱~ 들어갔다~ 손가락 3개정도의


굵기와 엄지와 중지의 한뼘정도의 내자지가 내 치모만 남기고 윤희의 똥꾸멍 속으로~ 숨어버렸다...


"푸욱~ 철벅~ 쑤욱~철퍽 `~푹푹~~쑤욱쑤욱~"


"하윽~ 하악~ 아흑~ 나..몰라~ 아음~ 하윽~"


짧게~ 깊게~ 옆으로~ 때론 내 치모로 윤희의 엉덩이를 비벼대며 펌프질을 해댔다~한쪽 다리를 세면대에


올려놓은 자세 때문인지 펌프질 할때마다~윤희의 오른쪽엉치뼈가 내 오른쪽 아랫배로~부딪쳐왔다~


"푹푹~철벅~철퍽~ 쑤우욱~쑤욱~철퍽~"


"하아..악~ 하움~ 거..기..하음~ 아~흠~보..지..하~아흑~ 몰라~ 하윽~그..냥..하음~자갸~ 세게~하윽~"


"푸욱~쑤욱~쑤욱~ 철벅~철벅~ 쑤욱~"


하윽~ 아흠~ 세게~ 하윽~ 자갸~ 자지가..하윽~ 윤희~거..기~하음~ 나몰라~아흑~"


윤희는 보지의 근질댐이 아직 남아있는지.. 오른손을 자기 음핵에 가져다대고 비벼대며 엉덩이를 들썩거리면서


빠르게 신음하였다~ 


"푹푹~쑤욱쑤욱~ 흐으읍~ 쑤욱~ 윤희야..좋아???"


나는짧게 신음하고 빠르게 펌프질을 해대며 손으로 보지를 연신 문질러대며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후장을 


받아내고있는 윤희에게 물었다~


"하아읍~ 아흑~ 조..아..더 세게..하읔~ 아음~ "


"푸욱~ 쑤걱~ 푹푹~ 쑤욱~"


내 자지의 표피에서 전해지는 윤희의 똥꾸멍의 센 조여짐을 느끼며..내 자지는 더욱세게 직장벽을 훑어대었다~


"푸욱~푹~쑤걱~쑤욱~푸욱~" 


"하읍~ 나..쌀꺼같아.하읍~ 하압~아흥~ "


"윤희야..나도 쌀꺼같아~흐으읍~푸욱~!쑤걱~ 쑤욱~푸욱"


"하아압~하윽~ 자..자갹~ 하으읍~ 자갸..자..지..하읍! 나..아~ 미쳐..같이~ 싸~ 하읍~


"푸욱~ 쑤걱쑥~ 쑤욱!~ 하읍~ 으읍~ "


두손으로 윤희의 엉덩이를 힘주어 구겨잡고~더욱이 세게 펌프질을 해대자 윤희는 손바닥으로 비벼대던 음핵를


엄지와 검지로 꼬집어잡았다 비틀었다~하다가 아예 손가락을 보지구녕에 집어넣어 내 펌프질에 마추어 같이


쑤셔대기 시작했다..


"아하하윽~ 흐읍~ 싼다..자갸..윤희..하아읍~ 싼다..하읍~"


"흐읍~ 나도..싼다..하읍~쑤걱~푹푹~쑤욱~"


"쑤걱~쑤걱~푹~우욱~ 쑤욱~"


"하윽~아~흑 아~흥~ 자갸..싸..유..윤희 보지에 싸아~ 하아앙~흐읍~"


"쑤걱~쑤걱~푸욱 ~푹푹~푹~푹푹~"


.


.


.


투욱~ 툭~툭~


희여멀건한 내 정액들이 윤희의 똥꾸멍 직장벽을 힘차게 때리며~ 뿜어져 나갔다~


"하아읍~ 으흠~ 아흑! 나..모..올라.아흥 아흑~아~아~아~아~ 하아아아악~"


"흐으읍~ "


윤희와 나는 터져나오는 신음을 그대로 방출하며 서로 사정의 쾌감에 도취되었다~


"츄욱~ 쓰윽~쓰우욱~푹푹~좋았어???"


남은 사정의 기운으로 윤희의 등에 내 몸을 기대어놓고~ 어느세 풀어져~츄륵~ 늘어트린 윤희의 머리칼을


메만지며 물었다...


"하아음~ 하응~ 으음~ 너..너무 좋았어..하음~ 근데..자기야~ 하음 ~나뻐~..보..지에 하자니까..아흠~"


슬근~슬근 펌프질하며 마지막 정액까지 직장벽에 남김없이 뿌려대는 내 펌프질에 마추어 엉덩이를 부벼대며


윤희가 말했다..


"윤희~ 보지는 나가서~ 침대에서 화끈하게 해줄께~ 쑤우욱~쓰윽~ 오늘 윤희 똥꾸멍 조여주는게 기분좋아서 그


랬어~"


"찌걱~울푹~찌걱~츄륵~프윽~"


사정을 모두 마치고 쪼그라든 자지를 내 치모와 함께 윤희의 엉덩이에 부벼대며 말하였다..


그런데..그 순간....


"투욱~"


무언가 살짝 둔탁하게 부딪치는 소리가 들렸다~ 분명 집엔 우리 둘외엔 아무도 없을텐데..하며 놀라 상체를 들어


돌아보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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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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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아~ 자갸 ~ 방금 무슨 소리 않났어~아음~ "


윤희가 마지막 흥분을 정리하며 슬슬~엉덩이로 내 쪼그라든 자지를 부벼대며 물었다~


"아...아니..못들었는데..지..집에 우리 둘밖에 없는데..뭘~"


난 낮게...저음으로 화장실 바로 정면의 내방을 주시하며 말했다...


"왜 ~ 그렇게 떨어..말도 흔들고..그렇게 힘들어써~아흥~어쩌나..윤희는 넘 좋았는데~"


여전히 윤희는 이제 똥꾸멍을 삐질삐질 흘러나오는 정액의 똥꾸멍과 보지로 내 쪼그라든 자지와 치모의 까끌


거림은 느끼려는듯~ .살살~돌리며 둥그런 박같은 허연 엉덩이를 부벼대며~ 말했다~


"으..으응~ 윤희야~ 우리~ 씻자~아..아니~ 먼저 씻어~난 담배가져올께~


"피~ 맨날 담배야~좋지도 않은걸~ " 입술을 씰룩이며 아쉬운듯 엉덩이를 내 자지에서 떼어내고~욕조에 올라가


는 윤희를 보며~ 화장실 문을 닫고 나와~ 복도와 계단을 다시 한번 보았다..저녁 8시의 선선함과 해가 져버린 


캄캄함이 창을 타고 들어와있었다...


크게 심호읍을 하고~ 내 방을 주시하였다... 천..천...히~


아무도 없었다....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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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아니..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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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바로 정면의 내 방의 책상 거울에는 바로 내 방 문옆에 숨어


바알갖게 상기된 얼굴에 두손으로 입을 가린채 쪼그려 앉아있는 ............................


.


.


.


.


.


...두 눈을 바들바들 떨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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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이가...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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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쏴아아~챠르륵~ 윤희의 팔등신 몸매위로 샤워기가 물을 뿜어대는 소리가들리며~ 내 턱선을 따라~ 방금 전 


질펀한 섹스로 흘렸던 땀방울이 아닌~ 오싹한 조그만 방울의 액체가 주륵~흘러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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