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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안경 - 59부

 

 

야누스3-59(검은안경)


나는 그자세 그대로 잠시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엄마의 하이얀 팬티..둔덕부분을....


살짝 매만지다가.....팬티를 살짝 제끼면서...둔덕위의 수풀을 매만졌다. 둔덕아래....


깊은계곡 갈라진...계곡 사이로....여전히 깊숙히 박힌...나의 자지가...보였고.....


나의 손끝에 전달되는 둔덕위 검은 수풀의 까칠한 느낌이 좋았다. 서서히..다시....


나의 온몸에 힘이 들어가기시작했다. 천천히...나의 자지에 다시...뜨거움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다시 기대감이...그리고 묘한 전율이 천천히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이제는....정말로...잘할 자신이 있다. 정말로 잘할자신이...생겼다.


"...젊긴 젊구나..................."


"............네.....????................."


".......젊음이 좋긴 좋다구.............."


".........엄마도 젊은데요............"


"......벌써...............얼굴에...주름이 가는것 같아..........."


".........아니요..... 아무리 봐도 주름이 없는데요..............."


".....너무 길었어..........................."


"...........네.....????......"


".......기다림이.......너무 길었어........너무 외롭고...힘들었구......"


묘한 기분이 들었다. 엄마의 처량한듯한...얼굴과...눈빛은...항상 나를 우울하게 한다.


거실의 베란다 큰 창너머로.... 밝은 달이 보였다. 갑자기 창피했다. 내가 이래도....


되는것인지....그러고 보니깐....거실의 창문 사이로 누군가 보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여기서 이대로 이렇게 계속한다는것이...좀 그랬다. 아무래도 장소를 옮겨야만......


될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뭔지 모르겠지만, 그래야 될것같은 생각이 들었다.


나는 천천히 엉덩이를 뒤로 빼내었다. 엄마의 다리사이에서...내 자지가 천천히...


빠져나왔다. 생각보다...검고...생각보다...길고 굵은 나의 자지에 나는 한번 놀랬고...


빠져나오면서 들여오는 "뾱" 하는 생소한 소리와....갑자기 확하고 내뿜어지는....


정액의 짙은 냄새...짙은 밤꽃냄새에 나는..또한번 놀랬다. 그리고 빠져나오자


마자.....나의 자지에 의해서 옆으로 제껴진 팬티가 제자리를 찾으면서...마치.....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듯이....갑자기...닫혀지는...엄마의 다리사이....매끈한....


다리사이...하이얀 팬티속이...과연 그렇게 시커멓고 시뻘겠던가...그렇게....


뜨거웠던가??? 그런 의구심이 드는 나자신에...나는 또한번 놀랬다. 나는 갑자기 드는


생소한 기분에...머슥함을 느끼면서...잽싸게...팬티와..바지를 추스렸다. 엄마는...


묘한 눈으로 그런 나의 모습을 지켜보고있었다. 나는...천천히 일어나...여전히 누워있는


엄마를 부드럽게 안아올렸다. 생각보다 무거웠다. 하긴, 엄마의 생각보다 큰 젖가슴과


그 큰엉덩이를 생각해볼때... 이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엄마를 앉아서...


안방으로 들어갔고.......안방위 침대에 엄마를 눕혔다. 그리고는...엄마에게 부드러운


키스를 해주었다. 내 스스로 키스를 해보기에는 이번이 처음인것 같았다.


나는 엄마가 입을 벌려주면서...혀와 혀가 서로를 애무하고.. 타액을 교환할줄 알았는데


엄마의 입술은 굳게 닫혀져있었다. 아니 조금 벌어져있는듯했는데...더 이상은 벌어지지가


않았다. 내가 엄마의 얼굴을 보니....엄마의 두눈이 묘하게 허공을 향하고 있었다.


엄마의 눈길이 닿는곳을 보니.....엄마와 아빠의 대형결혼사진이 걸려있었다.


"........................?????????????????????..........................................."


"..............................!!!!!!!!!!!!!!!!!!!!!!!!!!!!!!!!.........."


"....잠 깐만 계세요..................."


"........................???????????????????????.........."


"...문 단속좀 하고 올께요.........."


"....................................................."


"...거실 커텐도 좀 닫고..... 문도 잠궈졌는지 확인도 좀하고......그리고,


찬물도 한잔 떠올께요......................"


"............................................................................"


".....뭐...???.......필요한것 있으세요.....????...."


"..............................................아니......"


"...............................태진아....????.........."


"...........네.....?????????????????.........."


"......후회는 안하니.......?????????????......"


"..................엄마는요...........후회하세요......?????"


"............................................................................."


".............................전...엄마를 사랑해요.......진실로.........."


"...............????????.............."


".........................!!!!!!!!!!!!!!!........"


"............엄마가........이상해 보이지는 않니...???....."


"......엄마는...........제가 이상해 보이세요...............???...."


"............아니..................."


"......저 역시..................전... 여전히 엄마가 좋아요..."


"......................................................"


엄마의 두눈이 일렁인다. 엄마의 묘한 두눈이.......이제는 나의 마음을 잡아 끈다.


하이얀 침대에....말없이 누워있는...엄마의 모습....쭉빠진 하이얀... 매끈한 다리...


그리고 무엇보다도....그 뜨거움....나는 다시한번 확인해보고싶었다. 나는 서둘러서


온집안을 돌아다녔다. 거실창문의 커튼을 닫고, 현관문을 확인했다. 온방의 문과...


창문까지.... 두세번 꼼꼼하게 여러번 확인을 했다. 그리고 나는..다시...안방으로


갔다. 어느새 인가.... 안방문은 닫혀져있었지만, 흐흐흐....문을 열고 들어가려다...


나는 갑자기 오줌이 마려웠다. 그래서 잽싸게 욕실에가서 오줌을 누웠다. 오줌을


누면서 보니...나의 자지에...하이얀...애액의 찌꺼기들이 묻어있어 번들거렸다.


이것이 꿈은 아닌가보다... 나는 천천히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샤워기를 이용해


나의 자지를 깨끗이(?) 딱아내었다. 조금후에 있을.... 강한 쾌감에의 기대감인가???


나의 자지가 서서히 다시 부풀어 오른다. 묘한 전율과 기대감을 느끼면서..나는


팬티와 바지를 추스렸다. 추스리면서...나는 앞에 걸쳐있는..거울을 통해...나의...


모습을 보았다. 잘생긴 나의 모습..... 어딘가 모르게 아빠를 닮은 나의 모습....


내가 과연 이래도 되는것인지???.....갑자기 자책감이 들었다...나는 이 느낌이


싫다. 이미 엎질러 쏟아져버린 물...어쩔것인가???....나는 거울속의 나자신을


더 이상 볼 자신이 없었다. 갑자기...대형 결혼사진을 멍하니 보던 엄마의 얼굴이


생각이 났다. 그사진을 보면서...엄마의 기분도 이렇게 더러웠을것이다. 나는


고개를 흔들어 털어버리고....엄마의 방으로 향했다. 그리고, 방문고리를 잡았다.


금속특유의 차가운 느낌이...손끝을 통해 나에게 강하게 전달된다. 묘한 기대감과


흥분을 느끼면서...나는 천천히 방문고리를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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