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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황금빛 오줌(번역) - 1부

 

 

얼마 전 집안의 책 정리를 하다가 이미 오래 전에 다 없어진 줄 알았던


외국소설 몇 권이 책꽂이 뒤편에서 나왔습니다.


그 중에 유독 Kathy Andrews라는 작가의 소설만 세 권이나 있기에 그 가운데서 하나를


골라 먼저 번역을 해보려고 합니다.


제 기억으로 Kathy Andrews라는 여류작가는 연상의 여인과 어린 소년들과의 관계를 


소재로 한 소설들을 주로 썼었습니다.


"엄마의 황금빛 오줌(원제 Golden Shower Mom)" 도 모자간의 근친상간을 다루고 있기는


하지만 같은 맥락의 소설입니다.


1982년도에 발간된 소설이니까 꽤 오래된 소설이긴 합니다.



번역을 하기에 앞서 서문도 소개하는 게 예의일 것 같아 대충 요지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많은 경우 사람들의 욕망은 일상적인 모습 뒤에 감추어져 있다가 어느 순간에 극적으로


표현되곤 한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여주인공도 외관상으로는 아주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평범한 여자다.


하지만 그녀의 내부에는 사랑에 대한 갈증과 끝없는 열정이 뱀처럼 똬리를 틀고 앉아서


누군가 그것을 깨워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엄마의 황금빛 오줌 ---- 실존하는 여러 가지 문제를 직면하지 않으려는 이 사회를 다룬


소설이다."



우리나라 에로영화 심의 받을 때 서류에 제작의도 라고 썼을 법한 내용의 글입니다.


하여튼 "정상"과 "일상"을 논하고 있기는 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내용의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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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황금빛 오줌"은 모자상간이 주된 내용입니다.


근친이나 과도한 性器 명칭의 사용에 거부감을 갖으신 분들은 더 이상


이 글을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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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는 몸을 부르르 떨었다.


불과 몇 미터 떨어지지 않은 곳에 그녀의 아들인 마이크가 서 있었다.


물론 마이크는 그녀를 볼 수도 없었고 자신의 엄마가 근처에 있는 줄도 모르는 상태였다.


리자가 아들이 있는 이 곳까지 오게된 것은 순전히 우연이었다.


그녀는 아들과 같이 피크닉을 나왔다가 혼자 숲 속 길을 걸어온 것인데


우연히도 아들이 걸어온 길을 뒤따라 온 셈이 되었다.


사실 여기까지 걸어오는 동안 리자의 머리 속은 다른 생각들로 가득 차 있었다.


자지, 남자의 좇, 그리고 근질거리는 자신의 보지를........


리자가 아들과 피크닉을 나오게 된 것도 따지고 보면 이 근질거리는 자신의 보지때문이었다.


리자는 섹스를 좋아했다.


그녀는 언제 어디서나 늘 섹스를 좋아했다.


하지만 그녀가 아무리 섹스를 좋아했어도


남편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결코 남편을 속이는 짓 따위는 하지 않았다.


그녀의 남편이 그녀에게 너무나 잘해주었기 때문이었다.


그녀의 남편은 리자의 두 다리사이에서 타오르는 욕망을 너무나도 잘 만족시켜 주었었다.


하지만 이제 남편은 더 이상 이 세상 사람이 아니다.


남편이 죽은 지도 벌써 1년이나 되었다.


하지만 그동안 리자의 몸은 결코 죽은 적이 없었다.


리자는 한동안 남편을 잃은 슬픔에 빠져 있었지만 곧 다른 남자들을 만나기 시작했다.


리자는 그 남자들과 섹스를 했고 그것을 즐겼다.


그런데도 그 남자들과 섹스를 하고 난 후에는 


무언가 가슴 한 구석이 텅 빈 것처럼 허전함을 느끼곤 했다.


그렇다고 그녀가 남자들과의 섹스에서 절정을 맛보지 못했다거나 하는 이유에서가 아니다.


사실 리자는 너무나도 쉽게 절정을 맞이하는 여자였다.


굳이 남자들이 리자를 절정에 이르도록 노력하지 않아도


그녀는 혼자서도 쉽게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여자였다.


자신의 촉촉한 보지에 남자의 좇이 빡빡하게 들어오는 상상만으로도 리자는 사정을 했다.


어떤 때는 치과 같은 평범치 않은 장소에서 치료를 받으면서도 사정을 했다.


남자의 단단한 좇을 상상하는 순간부터 보짓물을 흘리기 시작하여 사정까지 이르곤 했다.


그런 그녀가 모텔 방에서 기를 쓰고 달려드는 남자들과 격렬한 섹스를 나눈 후에도


어김없이 그 알 수 없는 공허감에 시달려야 했다.


그녀 자신도 그 공허감의 정체를 몰랐다.


단지 무언가 중요한 것이 빠졌다는 느낌만 있을 뿐이었다.


리자가 몇 번씩이나 뜨거운 오르가즘을 겪은 후 남자들과 헤어지면


그 때도 그녀의 보지는 여전히 남자의 좇을 그리워하며 뜨겁게 타오르곤 했다.


그래서 때로는 남자들이 가버린 모텔 방에 혼자 남아 자위를 하기도 했다.


그렇다고 그 공허감이 채워지는 것은 결코 아니었다.



오늘의 피크닉만 해도 끝없이 타오르는 남자의 좇에 대한 욕망을 떨쳐버리려고


리자가 만들어낸 일이었다.


그러나 리자의 그런 노력은 실패로 돌아갔고


그녀의 보지는 여전히 남자의 좇을 갈구하고 있었다.


리자가 숲 속의 오솔길을 따라 천천히 걸어오는 동안에도 그녀의 보지는


쉴새없이 벌렁대고 근질거리며 뜨겁게 타올랐다.


그녀의 팬티 가랑이는 이미 보짓물로 흥건하게 젖었고


넘쳐난 물이 그녀의 허벅지 안쪽을 타고 미끈거리며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녀는 자신이 왜 이 피크닉에 어울리지도 않는 드레스를 입고 왔는지 조차 이해가 안됐다.


그냥 자신이 제 정신이 아니라는 생각밖에 없었다.


리자는 아들인 마이크가 근처에 있는 줄도 모르고 그렇게 정신없이 걷다가


하마터면 아들과 정면으로 마주칠 뻔했다.


마이크는 커다란 나무 앞에 서서 자지를 밖으로 꺼내놓고 있었다.


처음에 리자는 아들이 오줌을 누려는 줄 알았었는데


가만 보니 그게 아니라 아들은 자신의 자지를 갖고 장난을 치고 있었다.


마이크는 리자와 마주선 상태에서 고개를 숙여 자신의 자지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리자는 아들의 자지를 보자 갑자기 목구멍 속에서부터 숨이 탁 막혀왔다.


아들의 자지는 길었다.


그뿐만 아니라 굵기 또한 보통이 아니었다.


리자는 아들의 자지가 그렇게 큰 것을 보고 놀랐다.


매끄러워 보이는 귀두는 이미 잔뜩 팽창이 되어 오줌구멍까지 선명하게 눈에 들어왔다.


벌겋게 달아오른 자지 끝에 맺혀있는 맑은 물이 햇빛에 반짝거렸다.


그렇다고 마이크가 본격적으로 자위를 하는 것은 아니었고 주먹으로 자지를 말아쥔 채


비틀어 보기도 하고 곧추 세워보기도 하면서 그냥 장난을 치고 있었다.


리자는 왜 아들이 바지를 완전히 벗지 않는지 답답했다.


아들의 불알도 보고 싶다는 생각에서였다.


음경과 불알을 같이 보는 게 더 좋을 것 같았고 그것을 만져보면 더 좋을 것 같았다.


리자는 자신의 보지가 점점 더 뜨거워져서 마치 김이라도 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아들을 바라보고 있는 그녀의 눈은 아들의 자지에 고정되어 있었다.


그러자 갑자기 한 차례의 오르가즘이 그녀를 훑고 지나갔다.


자신의 입 속에서 터져 나오는 희열의 신음소리를 막으려고


리자는 얼른 자신의 손을 입에다 갖다댔다.


그녀의 보지 입술이 부풀어오르고 클리토리스가 고동을 쳤다.


쾌감으로 인해 그녀의 항문이 꽉 조여졌다.


젖꼭지가 얼얼한 정도로 뜨거워지더니 드레스 앞을 뚫고 나올 듯이 젖꼭지가 발딱 섰다. 


리자는 아들이 자지를 갖고 장난치는 모습을 보면서 야릇한 희열에 현기증이 일어났다.


아들이 주먹을 앞뒤로 움직이며 본격적으로 자위를 시작하자 리자는 다리가 후들거렸다.


남자들이 자위하는 모습을 리자가 처음 보는 것은 아니었다.


이미 학교 다닐 때부터 남학생들이 자위하는 것을 보아왔고


죽은 남편도 리자가 보는 것을 좋아하는 줄 알고 리자 앞에서 자위를 하기도 했다.


그런데도 지금 아들이 이 야외에서 자위하는 모습을 보자 이상하게도 더 흥분이 되었다.


리자는 평범치 않은 여자였다.


섹스에 관한 한 그녀가 해괴하다고 생각하는 일은 아무 것도 없었고


어떤 짓을 하더라도 자신이 추해지거나 비참해진다는 생각을 해 본 적도 없었다.


죽은 남편도 리자가 아주 만족할 정도로 리자에게 잘 해 주었지만


그런 남편마저도 리자가 섹스에 대해 요구하는 것을 다 들어주지는 못했다.


그래도 리자는 굴하지 않고 그런 요구들을 마음 속에 계속 간직하고 있다가


기회가 날 때마다 남편에게 다시 그 요구를 끄집어내곤 했다.


마이크가 자지를 말아 쥐고 주먹질하는 모습을 보는 리자의 눈이 빨갛게 충혈 되었다.


무성한 관목 뒤에 숨어서 리자는 자신의 드레스를 걷어올린 뒤


손으로 허벅다리 안쪽을 쓰다듬다가 손가락으로 자신의 보지를 건드렸다.


리자는 곧 보지에 아주 가벼운 오르가즘을 느꼈다.


비록 가볍기는 했지만 너무도 기분 좋은 오르가즘이었다.


하기는 가볍든 강하든 리자에게는 오르가즘 치고 기분 좋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었다.


마이크의 손놀림이 빨라지면서 아들의 헐떡대는 숨소리가 리자의 귀에까지 들렸다.


"손을 더 빨리 움직여 봐!"


리자가 마이크에게 들리지 않을 정도의 아주 조그만 목소리로 속삭였다.


"그 멋진 자지가 싸는 모습을 보고 싶어!.........


네 오줌 구멍에서 그 달콤한 정액이 쏟아져 나오는 걸 이 엄마가 보고 싶단 말이야!


빨리!....더 빨리!........"


리자는 팬티에 싸인 자신의 보지를 손으로 감싸쥐고는 뜨거운 손바닥으로


축축하게 젖은 팬티 가랑이를 지긋이 눌렀다.


그러면서 다른 손으로는 자신의 엉덩이를 꽉 움켜쥐었다.


리자는 자신의 뜨거운 보지를 손바닥으로 비벼대면서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어댔다.


그런 리자의 눈이 성적인 쾌감에 반짝반짝 윤이 났다.


"아흐흥!......아들아! 빨리 그 단단한 자지가 싸는 걸 보여줘!


엄마 보지도 뜨거워 미치겠어!.......


빨리 싸보란 말이야!........"


리자는 쉬지 않고 속삭였다.


마이크는 눈을 감고 있었다.


리자는 마이크의 옆으로 다가가 아들의 자지를 손으로 만져보고 싶은 욕심이 굴뚝같았다.


리자는 자신의 치마를 허리까지 걷어올린 채로 아들 앞에 나타나서


아들의 자지를 자신의 손으로 쥐고 흔들어 싸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나 간절했다.


그렇게 하면 틀림없이 마이크도 좋아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 마이크도 자신의 몸을 만지거나 젖가슴과 보지를 주물러 줄 것이다.


어쩌면 자지를 리자의 보지에 넣고 싶어할지도 몰랐다.


"아흑! 마이크!.....너랑 씹 하고 싶어!........


그 멋있는 네 자지를 엄마의 보지에 넣고 막 박아 줘!


이 엄마 보지에......엄마 보지에 박으라니까!


엄마 보지에 싸 줘!


그러면 난 미칠 거야!


지금 엄마 보지가 너무 뜨거워!


엄마의 뜨겁고 촉촉한 보지로 네 자지를 꽈악 조여주고 싶단 말이야!......."


리자는 정말 너무도 그러고 싶었다.


그 때 마이크의 오줌 구멍에서 허연 정액이 분수처럼 솟아 공중을 날랐다.


마이크의 자지에서 계속 허연 정액이 쏟아져 나오는 모습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바라보면서 리자는 자신의 입술을 빨았다.


리자가 보지를 손바닥으로 더욱 세게 누르면서 빠르게 문질러대자


그녀의 보지가 보글보글 끓어오를 만큼 뜨거운 오르가즘을 맞았다.


사정을 하고 다시 나무에 기대어 쉬고 있는 마이크의 자지는 축 늘어져 있었다.


귀두가 젖어서 반짝반짝 빛이 났다.


리자는 그 귀두에 자신의 혀를 대고 싶은 욕망에 입안에 침이 가득 고였다.


마이크가 나무에서 몸을 떼더니 자지를 바지 속으로 넣는 대신


자지를 붙들고 오줌을 누기 시작했다.


그 모습에 리자는 온 몸이 불에 데이는 듯한 전율을 느꼈다.


그녀는 남자가 오줌 누는 모습을 처음 봤다.


마이크의 자지 끝에서 오줌 줄기가 솟아 힘차게 공중을 날아 땅에 떨어지면서


사방으로 오줌 방울이 튀기는 모습은 장관이었다.


그 광경에 리자의 보지가 또 한 번 격렬한 오르가즘을 맞았다.


오줌을 다 눈 마이크가 몇 번 털고 나서 자지를 바지 속으로 넣었다.


마이크가 멀어져 갈 동안 숨어서 그 모습을 지켜보던 리자는


이윽고 마이크가 시야에서 완전히 사라지자 마이크가 있던 자리로 걸어나왔다.


주변을 살피던 리자는 잔디 위에 아직도 남아있는 마이크의 정액을 찾아냈다.


리자가 떨리는 손으로 그 정액을 손가락 끝에 묻혀보니 아직도 따듯한 기운이 남아 있었다.


손가락을 얼굴 가까이 가져가 끝에 묻어있는 물기를 살폈다.


"아흑! 미치겠어!"


리자는 자신도 모르게 그런 소리를 내며 혀를 내밀어 손가락 끝을 핥았다.


아들의 정액이 혀에 닿자 리자는 몸 전체를 휩쓰는 쾌감에 다시 한 번 현기증을 느꼈다.


리자는 눈을 감고 아들이 싸 놓은 정액의 맛을 음미했다.


그러다가 마치 남자가 자지를 입 속에다 박아대는 모양으로


자신의 손가락을 입 속으로 넣었다 뺐다 하면서 쑤셔대다가


다시 또 보지에 찾아온 새로운 오르가즘에 희열에 찬 신음소리를 냈다.


쪼그려 앉았던 자리에서 일어나면서 리자는 다리가 후들거리는 것을 느꼈다.


도저히 걸음을 옮길 자신이 없어 리자는 나무에 몸을 기댔다.


바로 그 때...........


"어머! 어머!........"


갑자기 리자의 보지에서 오줌보가 터졌다.


금새 리자의 팬티가 젖었다.


"어머! 이 일을 어떻게 해?!"


멈추려 해도 계속 폭포수처럼 오줌이 쏟아져 나오자 리자는 당황해서 어쩔 줄을 몰랐다.


"어머! 세상에!.......아이! 난 몰라!....."


리자는 계속 오줌을 멈춰보려고 했지만 오줌은 쉬지 않고 흘러나와


팬티를 흠뻑 적시고는 팬티 밖으로 줄줄 쏟아져 나왔다.


리자가 드레스 앞쪽이 젖는 것을 보고 얼른 치마를 들어 올렸지만 이미 때는 늦어버렸다.


리자의 양 허벅다리를 타고 뜨거운 오줌이 흘러내렸다.


그런데 리자는 그 느낌이 너무도 좋았다.


리자의 오줌이 멈췄을 때는 팬티와 허벅다리가 모두 오줌에 흠뻑 젖은 뒤였다.


그녀의 드레스 앞자락도 마찬가지로 젖었다.


리자는 왜 자신이 팬티에 오줌을 쌌는지,


왜 또 오줌을 멈출 수가 없었는지 모두 모를 일이었다.


다만 너무나 기분이 좋았다는 느낌만은 분명히 알 수 있었다.


"이런 못된 보지 같으니라구!"


리자는 혼자 조그만 소리로 낄낄댔다.


"리자! 너는 정말 못 말리는 보지야!


그건 너도 인정해야 돼!


거기다 그런 못된 보지를 갖고 있는 것을 좋아하기까지 하니!............."


리자는 자신의 몸이 늘 그렇게 달아있는 것이 정말 좋았다.


리자는 발걸음을 옮겨 피크닉 장소로 돌아왔다.


리자의 아름다운 얼굴에서는 광채가 났고


그녀의 몸은 여전히 뜨거운 관능으로 가득 차 있었다.


잔뜩 젖어 보지에 착 달라붙어 있는 팬티의 느낌도 리자는 너무 좋았다.


마이크는 이미 자리로 돌아와 팔꿈치를 기대고 비스듬히 누워있었다.


"엄마! 옷 앞이 왜 그렇게 젖었어요?"


리자의 드레스 앞쪽이 흠뻑 젖은 것을 보고 마이크가 의아해 하며 물었다.


리자는 걸음을 멈추고 아들을 내려다 봤다.


그녀의 마음 속에 마이크가 자지에서 정액을 내뿜던 모습과 오줌누던 장면이 떠올랐다.


리자는 가볍게 몸을 떨면서 자신의 입술을 빨았다.


리자의 눈은 마이크의 바지 앞섶을 향해 있었다.


비록 발기되지는 않았어도 음경과 불알이 한 덩어리가 되어 바지 앞쪽으로 


불룩 튀어나온 모습이 한 눈에 들어왔다.


"너 정말 엄마 옷이 왜 젖었는지 알고 싶어서 물어 보는 거야?"


그렇게 물어보는 리자의 목소리가 잠겨있었다.


"내가 사실을 말해 주면 너는 놀라 자빠질 걸?"


"무슨 일인데 내가 왜 놀라 자빠져요? 엄마!"


마이크가 이를 드러내고 싱긋이 웃으며 리자를 쳐다보며 말했다.


"너 정말 내 얘기들을 자신 있어?"


"말 해 보라니까요!"


리자는 잠시동안 사실대로 말해야 할지 결심이 안서 마이크의 얼굴을 뚫어지게 쳐다봤다.


그러다 리자의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그래! 사실대로 말해서 마이크가 얼마나 놀라는지 봐야지!


"엄마! 얘기 안 할 거예요?"


"너 정말 사실을 알고 싶다 이거지?


리자의 목소리가 가볍게 떨렸다.


리자는 자신의 치골을 앞으로 쑤욱 내민 채 두 손을 자신의 엉덩이에 올려놓고 서 있었다.


리자가 그런 자세로 서 있으면 마이크가 자신의 치마 속을 반쯤 들여다 볼 수 있다는 


사실을 리자도 알고 있었다.


마이크가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지 않고 자신의 치마 속을 쳐다보고 있다는


사실이 리자는 오히려 기분이 좋았다.


"내가 무슨 시냇물에 빠졌다든지 하는 식으로 둘러대는 걸 원치 않는다는 말이지?"


"이 근처에 시냇물이 없다는 것은 나도 알아요!


진짜 무슨 일이 있었던 거예요? 엄마!"


리자는 마이크의 잘 생긴 얼굴을 다시 한 번 살폈다.


"알았어! 정말 놀래지 마!"


리자가 숨을 깊게 들여 마시자 그녀의 젖꼭지가 바짝 돌기되었다.


"나 팬티에다 오줌 쌌어!"


마이크의 눈이 동그래져서 리자의 얼굴을 쳐다봤다.


"엄마! 뭘 어떻게 했다구요?"


"내가 팬티에다 오줌을 쌌다니까!


무슨 소린지 못 알아들어?"


"아니 엄마! 왜 팬티를 벗고 누지 그랬어요?


여기에 누가 볼 사람이 있다고?"


"그럴 틈이 없었어!.....


어쩌다 보니까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냥 오줌이 막 나오드라구!"


"에이 설마! 누가 어른이 그렇게 오줌을 싸요?"


"다른 사람은 어쩐지 몰라도 나는 그랬다니까!"


".......어디 봐요?"


리자는 아들의 말을 자신이 올바로 알아들은 것인지 귀를 의심했다.


"마이크! 너 지금 뭐라고 그런 거야?"


"내 말은 요........엄마가 정말 팬티에 오줌을 쌌는지 보여달라구요!"


"마이크! 너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알기나 하는 거니?"


"당연하죠!"


마이크의 눈이 리자의 치마 속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엄마가 팬티에 오줌싼 걸 보여달라니까요!"


"왜?.....왜 내가 팬티에 오줌싼 걸 너에게 보여줘야 하는 데?"


리자는 마이크에게 물어보면서도 마음 속으로는 불같이 흥분이 되었다.


"엄마! 괜히 그러지 마세요! 


엄마는 내가 엄마가 뭘 하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죠?


난....엄마가.....밤에 뭘 하는지도 다 알아요!


엄마도 나처럼.....밤에 혼자......그러잖아요!"


"마이크! ......너 그게 얼마나 위험한 얘기인지나 알아?"


"그게 왜 위험한 얘기예요?"


"왜냐면.....왜냐면 말야......잘 못하면......."


"잘 못하면 뭐요?......뭐가 잘 못하면 인데요?"


리자의 눈이 마이크의 바지 앞섶을 따라 움직였다.


마이크의 자지는 잔뜩 발기가 되어있었다.


마이크의 자지는 바지 속에서 꺼떡거리기 까지 했다.


아주 선명하지는 않아도 마이크의 발기된 자지의 모양이 거의 그대로 바지 속에서 윤곽을 드러냈다.


"난 상관없어요!.......엄마만 괜찮으면.......난 잘못되건 어떻게 되든 상관없어요!"


마이크의 목소리도 깊게 가라앉아 있었다.


리자의 몸이 또 떨렸다.


몸 속에서 욕망이 홍수처럼 밀려오며


리자의 보지 속과 주변에 엄청난 광풍을 몰고 왔다.


리자의 클리토리스는 잔뜩 부풀어올라 젖은 팬티에 닿아 얼얼해지고


젖꼭지도 리자가 생전 처음이라고 느껴질 만큼 아려왔다.


"너 정말 엄마 팬티를 보고 싶어?"


리자가 들떠서 떨리는 목소리를 억지로 가다듬으며 마이크에게 다시 물었다.


"그냥 엄마가 정말 오줌을 쌌는지 보고 싶어서 그런 다니까!"


"왜? 내가 거짓말하는 것 같아서?"


"그거야 난 모르죠!.....봐야 알지!"


마이크는 말을 하면서 의도적으로 자신의 손을 잔뜩 성이 난 자지에 대고 쓰다듬었다.


리자는 마이크가 발기된 자지를 쓰다듬는 것을 보자 또 다시 몸이 부르르 떨렸다.


리자는 숨을 또 한 번 깊이 들이마신 뒤에 단번에 치마를 허리까지 걷어 올렸다.


자신의 엄마를 바라보는 마이크의 눈에 불이 붙었다.


리자의 팬티는 오줌에 흠뻑 젖어 있었다.


팬티의 가랑이 사이로 거웃 몇 가닥이 삐져나와 있었고


젖은 팬티 속으로 보지를 둘러싼 거웃의 모양새가 어렴풋이 드러났다.


"어때? 엄마 말이 맞지?"


"그..그런 거 같네요!" 마이크가 말을 더듬었다.


"아예 팬티를 벗어버려야지!"


리자가 양손을 팬티의 고무줄 밴드 속으로 집어넣었다.


마이크가 눈을 크게 부릅뜨고 리자를 쳐다봤지만 아쉽게도


팬티를 벗어 내리면서 치마도 같이 따라 내려오는 바람에 더 이상의 것은 보지를 못했다.


팬티를 손가락에 걸친 리자가 갑자기 깔깔대고 웃더니 팬티를 아들이 있는 쪽으로 던졌다.


팬티는 공교롭게도 마이크의 얼굴위로 떨어졌다.


그런데 마이크는 그 팬티를 걷어내는 대신 자신의 얼굴에다 대고 문질렀다.


그 모습에 리자의 벌거벗은 보지가 벌렁거렸다.


"아이구! 하는 짓 좀 봐!"


그녀의 목소리에는 힐난하는 기색은 전혀 없이 오히려 즐거워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그렇게 하니까 좋아?"


마이크가 리자의 팬티를 둥글게 뭉쳐 자신의 사타구니에 대고 문지르면서 리자를 쳐다봤다.


"내가 이걸 왜 싫어해요?.....


엄마하고 나하고는 닮은 데가 너무 많아요!"


"우리가 닮았다고?"


리자가 자신의 치마로 무릎을 가리고 마이크의 옆에 앉으면서 물었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데?.........


난 전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마이크가 리자가 입고 있는 드레스 속의 젖꼭지를 뚫어지게 바라보았다.


마이크의 눈이 리자에게 둘 이는 서로 닮은 게 맞다고 얘기를 하고 있었다.


그랬다. 둘은 서로 같은 생각을 갖고 있었다.


둘은 모두 성욕에 불타고 있었다.


리자는 마이크의 자지를 자신의 보지 속에 넣고 싶었다.


마이크는 이미 리자가 밤에 혼자 자위를 하면서 신음소리를 내는 것을 들었다고 얘기했다.


또 마이크 자신이 자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미 공개적으로 리자에게 보여주었다.


마이크가 지금 발기해 있다는 것도 그가 성적으로 흥분해 있다는 증거였다.


그러나 그 나이에는 어떤 여자를 봐도 흥분할 수 있는 법이었다.


지금의 마이크는 어떤 여자라도 상관하지 않고 올라탈 것이다.


물론 그 어떤 여자에 리자도 예외는 아닐 것이다.


그렇지만 혹시라도 마이크가 자신을 미워한다면?


자신을 음란하고 추하다고 욕을 한다면?


리자는 망설여졌지만 일단 운명에 맡겨 보기로 했다.


그녀의 보지는 이미 두 다리 사이에서 녹아 없어질 지경이 되어 있었다.


"그래 좋아!"


리자의 목소리가 잔뜩 잠겨 갈라졌다.


"네 말대로 우리가 서로 닮았고.......또 서로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어디 네 자지를 한 번 꺼내 봐!


지금 내 앞에서.......당장 네 자지를 꺼내 보라고!"



(계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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