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야한소설 > 야한소설
야한소설

선영이모 - 13부

 

 


선영의 눈에서는 하염없이 굵은 눈물이 떨어지고 있었다.


"싫어면 관둬….내가 다 할거야..내가…"


선영은 언니들을 바라보며서 그렇게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면서 원망의 눈초리를 하고 있었고


나머지 이모들은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그렇게 멍하니 서로의 눈치만을 보고들 있었다.


"우리가….언니에게 진빚이 얼마인데….."


선영은 기어이 터져나오는 서러움을 참지 못한듯 엉엉 울고 있었고 그래도 남편이라고 막내


이모부는 그러는 선영의 등을 토닥거려 주고 있었다.


성혁 자신이 그렇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


공원묘지..


급하게 자리를 마련해서 그렇게 엄마를 영원히 땅에 묻고는 성혁은 돌아서고 있었다.


"먼저들 올라 가세요…"


"전..언니 삼오제 지내고 올라갈께요…"


"성혁이 혼자 두고 올라간다는것이..너무……"


"그래…그럼…."


큰이모도 차마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지 한참을 그렇게 더 망설이고 머뭇거리다가 다른 이모들


과 서울로 대전으로 올라가고 이제 집에는 덩그러니 선영이모와 단둘이 남게 되었다.


그날밤…


둘은 처음으로 한이부자리에서 나란히 누워 잠을 청하고 있었다.


정말 신혼부부처럼..그렇게….


"이모……..자………"


"아니………….."


성혁은 이모를 바라보았다.


이모를 바라보면서 이모랑 생전 처음으로 한이부자리에서 신랑각시처럼 잠을 잘수 있다는 사실


이 너무도 설레고 흥분이 되게 하고 있었다.


"이모…..??"


"응…….."


"아…니다…잘자……………"


성혁은 차마 말을 할 수가 없었다.


오늘밤 신혼첫날밤처럼 좋으니 보지를 달라고는 차마…말을 할 수가 없었다.


낮에 엄마를 차디찬 땅에 묻고 온 첫날인데…


그런 첫날 여자를 탐하고 그것도 엄마의 동생인 이모의 몸을 탐한다는것이 도저히 양심상


그럴수는 없었다.


"녀석…………….."


선영은 말을 하지 않지만 성혁의 마음을 훤히 알수 있을것만 같았다.


그리고 참아내는 조카를 보면서 선영은 대견해 하고 있었다.


겨울철이 지나고 봄이 다가온다지만 선영은 아직도 추위를 느끼고 있엇다.


그러나..선영은 부엌에서 물을 조금 덮여 목욕을 하고 있었다.


내일 삼오를 끝내고 서울로 성혁과 함께 올라가기 위해 하루종일 정리를 하고 그리고 삼오준비


를 하다보니 지칠대로 지쳤지만 그러나 오늘밤 성혁이 그냥 넘어가지 않을것만 같은 느낌에 


그렇게 여기 내려오면서 씻지못한 아랫도리를 손으로 깨끗이 씻고 있었다.


아니…어쩜….자신이 은근히 바라고 있다고 표현을 하는편이 맞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자 선영은


자신도 모르게 자신이 그렇게 변해가는것에 의문을 표시하듯이 그저 실없이 한번 웃고 말았다.


"이모….화장실에서 뭐했어…"


"응…아냐…그냥 피곤해서..좀 씻었어…"


"응…….."


"일어나….이부자리 펴게…"


"그래…이모…"


성혁은 이부자리를 편다고 하는 한켠에 물러서서는 그렇게 바라보고 있었다.


둥그스럼하면서 탄력있는 엉덩이가 눈앞에서 오락가는 하느모습을 바라보자 이내 성혁은 엄마


의 상중으로 인해 참았던 성욕이 다시 일어나고 있었다.


약간은 두터운듯한 검정색 계열의 주름이 조금 들어간 치마와 연회색계열의 티…


미칠것만 같았다….마른침을 넘기면서 그렇게 이모의 탄력잇고 섹시한 몸매를 감상하며아랫도


리를 텐트치고 있었다.


"자자….누워…."


"응………."


성혁은 이부자리 속으로 누웠고 선영도 그옆에 나란히 눞고 있었다.


"이모…..내일..다른 이모들 오겠지..??"


"그럼…오겠지…"


"아마..이모부도 올걸….."


성혁은 그렇게 고개를 끄덕이다 한손을 살며시 이모의 젖가슴으로 밀어 넣고 있었다.


"음…………….."


이내 봉긋솟아오른 유방이 잡히고….그리고 브래지어의 컵감촉이 손으로 느껴지고 있었다.


조금 오무려 보면서 서서히 이모의 한쪽 유방을 그렇게 주물럭 거리기 시작을 했다.


"아..항……………..아…"


순간 이모의 입에서 교성이 짧고 작았지만 뚜렷하게 성혁의 귓가로 들려오고 있었다.


성혁은 이모를 바라보았고 선영도 그런 성혁을 바라보았다.


눈빛이 불꽃이 일고 있엇고 이번엔 선영도 피하지를 않고 있었다.


성혁은 그런 선영을 와이프인냥 자신의 곁으로 잡아 당겼고 선영은 아무런 말 없이 남편인냥 


안기고 있었다.


조용히 눈을 감으면서 입술을 벌려주고 있었고 그 사이로 사내의 혀가 다시 들어오면서 사내의


타액이 목구멍을 타고 넘어오고 있었다.


이제…성혁은 조카지만 자신에게는 조카가 아닌 사내로 그렇게 점점더 다가오고만 있었다.


현재의 남편이 못해주는 자리를 그렇게 조카가 차지하면서 자신을 여자로 만들어 주고 자신을


지배하기 시작을 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었다.


"으흡………..아..흐흑….."


키스를 하면서 성혁은 한손을 이모의 엉덩이를 스다듬다 기어이 치마속으로 손을 집어넣고


는 약간은 까칠한 느낌의 팬티를 만지작 거리다 이내 둔덕을 자극하고 있었다.


"흐흑………………아…"


짜릿한 느낌이 다시금 일면서 선영은 전율을 하고 있었고 사내가 자신의 보지속으로 손을 넣기


쉽게 하기위해 다리 하나를 살며시 들어주고 있었다.


"아…이모…여기…너무…따뜻해…."


성혁은 팬티 안으로 손을 넣어 본바닥 전체로 이모의 초생달을 덮으면서 그렇게 만지막 거리고


있었다.


"흐흑…아….몰라….아…."


너무도 짜릿한 전기가 통하고 있었고 자신의 아랫도리를 만져준다는 것 만으로도 선영은 벌써


보지물을 좔좔 흘리면서 어서 좆이 자신의 그기를 짓이겨 주기를 바라고 있었다.


"여기….말야…."


"너무……좋아…..나중에는 이놈이 막 물어준다…."


성혁은 이불속 손을 꼼지락 거리면서 그렇게 이모의 성기를 가지고 희롱을 하며 말장난을 치고


있었다.


"이모…이보보지는…..조개보지야….."


"정말…조개보지가 있다는 말은 들었는데…이모보지가..그럴줄은…"


"아흑………..성혁아……..흐흑………"


순간 선영은 짜릿한 성감을 느끼면서 들었던 다리를 성혁의 허리부근에 올리면서 뱀처럼 성혁


의 몸을 휘감으면서 안기고 있었다.


"어…이모…벌써..보지물이….많이 흘러 나왔네….히히…"


"이모라고…부르지마…..하앙…."


"그럼…."


"그냥…이름..불러….."


"이런거..하면서..이모라고 불리기 싫어…….정말……"


조카의 손가락이 자신의 꽃잎 여기저기를 흐트리면서 휘젓자 선영은 애액을 흘리면서 더욱 


사내의 품을 파고들다 이내 사내의 팬티춤으로 손을 밀어넣고는 사내의 좆대를 잡고는 아래위


로 살며시 흔들어 주고 있었다.


"아..흑……이모..흐ㅡ윽…"


작고 차가운 손이 성나고 열난 자신의 좆을 살며시 감싸주자 그 느낌에 성혁은 온몸을 가볍게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다.


"이모….빨아줘…."


그말을 하는 순간 성혁은 자신의 좆을 가볍게 잡고 있는 손에 힘이 들어가고 있음을 느낄수가


있었다.


"헉………아….선영아…."


"내좆…그 작고 이쁜 입술로 빨아줘…어서….허허….헉…"


선영은 잠시 망설이다 이내 이불속으로 얼굴을 밀어 넣고는 조카인 성혁의 팬티를 아래로 잡아


당기고 있었고 성혁은 허리를 들어주고 있었다.


선영은 이불속 어둠속에서 입술을 벌리고는 성혁의 좆대가리를 조금 입안으로 밀어넣고 있었


다.


"헉…………우………."


좆대가리에 다른 차가운 입술이 닫는순간 성혁은 허리를 튕기면서 강하게 자극을 받기 시작을


했다.


선영은 조금더 좆대가리를 입안에 넣기위해 입을 벌리고는 조카의 육봉을 입안깊숙이 넣고 있


었다.


그리고는 아래위로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을 했다.


"허헉……………..선영아…아…."


부드러운 감촉이 좆대와 대가리를 감싸면서 아래위로 흔들어대는 그 느낌에 성혁은 사정을 할


것만 같은 강한 흥분을 느끼면서 숨소리까지 헉헉 거리고 있었다.


너무 덥다는 느낌이 전해 올즈음 성혁은 그대로 이불을 걷어 버리고 있었고 이불을 걷어 버리자


그속에는 성혁의 좆을 잡고 반눈을 감은채 맛있게 좆을 빨고 있는 이모의 모습이 밝은 형광등


불빛아래 적나라하게 보이고 있었다.


"불꺼……"


순간 밝은 빛을 보는 순간 선영은 좆을 빨다말고는 얼른 불을 끄라고 하고 있었다.


"나…이모가…아니….선영이가…내좆…빠는거…보고싶어…"


"싫어….그럼…"


선영은 차마 조카가 보는앞에서 조카의 좆을 잡고 빠는 보습을 보이고 싶지는 않았다.


그래도….이모인데…어떻게 조카의 좆은 밝은 불빛아래서 빨수가 있는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선영아…….어서….빨아줘…."


그러나 선영은 좆대를 놓으면서 벽에 있는 스위치를 찾아 끄려고 하고 있었다.


그런 선영을 성혁은 붙들고 있었고…


"이모…………한번만……….응…….."


"나….정말…이모를…..내눈안에…내 마음안에 담아두고 싶어…"


"한번만……"


"이모의 몸 구석구석을 다……확인하고 싶고 보고싶어…"


한참을 조카인 성혁의 눈을 바라보다 선영은 어쩔수 없다는듯이 다시 하얀 요위에 반듯이 눕고


있었다.


성혁은 그런 이모위에 살며시 올라타면서 이모의 옷을 벗기기 시작을 했다.


"이모…허리….좀…"


치마 고리를 풀고 쟈크를 내리던 성혁의 요구에 선영은 엉덩이를 살며시 들어주면서 치마를 벗


기도록 도움을 주고 있었다.


"우………………….아…."


감탄사의 연발이었다.


곱고 윤기나는 피부결 사이…검정색 팬티조각….그 팬티조각은 마치 예술을 해 놓은듯이 레이


스와 망사로 이루어진 것이었고 그 망사사이로 짙은 검정의 보지털이 보이고 있었다.


성혁은 그런 이모의 배꼽에 혀를 가져가면서 서서히 위 목티를 걷어올리면서 위로 애무를 해 


가고 있었고… 조금씩 위로 올라갈수록 선영의 몸은 점점 더 꼬이듯이 들썩이고 있었다.


"이모………….아……"


조용이 일어나 목티를 벗어주는 이모의 고운 등피부를 보면서 성혁은 무릎을 꿇은채로 이모의


브래지어 호크가 있는 부위를 혀로 자극을 주기 시작을 했다.


"간지러………"


"가만있어봐….."


등짝을 혀로 핥아가면서 점점더 위로 올라가던 성혁은 그녀의 목덜미를 혀로 강하게 짓누르며


자극을 주기 시작을 했다.


"아…..흑……………………..아…."


앉아서 등을 보이고 잇는 이모의 움직임이 점점더 눈에 띄게 보이기 시작을 했고 그런 이모를 


뒤에서 안으면서 브래지어를 밀쳐 올리고 젖통을 두손으로 가볍게 쥐고 있었다.


그리고 혀는..그녀의 긴 목덜미를 지나… 귓볼을 작극하고 있었다.


이모의 귓볼을 입술로 잡아당기면서 뜨거운 입김을 불어 넣는순간 


"아..흐흑…………..아….."


이모의 몸이 갑자기 틀리면서 눈동자의 흰자위가 보이고 잇엇고 몸을 가볍게경련시키고 있었다


"어허…………….아……여보………"


순간적이지만 또다시 들려오는 여보소리….성혁은 아예 혀로 귀전체를 잘근잘근 씹어대면서


그렇게 자극을 주고 두손으로 유두와 유방을 자극하고 있었다.


"그만………아헉…나…죽을거..같아…그만…"


"아항…………..여보…"


"어서…해줘..나….미치겠어….하앙……"


선영은 너무도 짜릿하고 전율스러운 기분에 미친듯이 몸을 흔들다 두다리를 주욱 뻣어 버리고


는 사내의 어깨에 몸을 기대고 있었다.


"아..이모의 성감대 중의 하나가 여기구나…."


새로운 사실을 알앗다는것이 성혁에게는 크다란 수확중의 하나였다.


그대로 이모를 눕히면서 성혁은 다시 이모의 위에 올라타고는 육구자세를 취하면서 입으로 


이모의 검정색 팬티를 벗기고 있었고 선영은 그런 성혁의 행동에 다시 엉덩이를 들어주고 있었


다.


"우훅……많이 젖었네…….선영아…………"


"아…………………….흑……몰라…….."


조카가 자신의 보지를 보면서 이상한 말을 하면서 자신의 이름을 마구 부르는데 그것이 오히려


선영에게는 자극제가 되고 있었다.


"빨아줄까………???"


"………….."


"왜…싫어…………."


선영은 아무런 말이 없었다.


"이모…한번만…빨아 달라고 말해줘….."


"나..이모..보지…빨고 싶단 말야…"


"빨아줘………"


"뭐라고……이모………???"


"빨…..아..달라구…."


"뭘………??"


순간 선영은 입술을 지긋이 깨물고 있었다.


이왕 망가지고 관계가 이모와 조카의 관게에서 내연의 관계로 발전을 한 마당에…뭘 숨기고


뭘…..두려워 하겠냐만은..그래도 한가닥….마지막 양심의 그것은 남아 있었다.


"다시…말해줘……이모…"


"뭘…빨아줄까……..???"


짓꿎은 조카의 장난은 다시 이어지고 잇었고 선영은 다시 한번 지긋이 입술을 깨물었다가 눈을


뜨고 있었다.


"보지..빨아줘….."

 

주간 인기 야설

글이 없습니다.

0 Comments
제목